작년 6월 탔던 인천공항철도...
인천에서 김포로 오는 길이었다. 직통이라 그런지 좌석과 내부 구조가 일반과는 다르다.

지금은 좀 이용객이 늘었을라나? 작년에 탔을 때만해도
직통열차는 한칸에 한명 있을까 말까 할 정도였으니...
아.. 직통 열차는 안에 220V 전원 콘센트도 있어 노트북도 배터리 걱정 없이 맘껏 쓸 수 있다.
배터리가 다 방전되기도 전에 도착해 버린다는 것이 문제지만... ㅋ~
올해말까지는 직통과 일반 모두 3100으로 요금이 동일하다 하니.. 이왕이면 기다렸다가 직통타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... 다만 직통은 한시간에 한번 밖에 없다는 단점.. ^^

인천에서 김포로 오는 길이었다. 직통이라 그런지 좌석과 내부 구조가 일반과는 다르다.
출처 : 공항철도 홈페이지
지금은 좀 이용객이 늘었을라나? 작년에 탔을 때만해도
직통열차는 한칸에 한명 있을까 말까 할 정도였으니...
아.. 직통 열차는 안에 220V 전원 콘센트도 있어 노트북도 배터리 걱정 없이 맘껏 쓸 수 있다.
배터리가 다 방전되기도 전에 도착해 버린다는 것이 문제지만... ㅋ~
올해말까지는 직통과 일반 모두 3100으로 요금이 동일하다 하니.. 이왕이면 기다렸다가 직통타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... 다만 직통은 한시간에 한번 밖에 없다는 단점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