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작은 기기 안에 DMB까지 들어가 있다니.. 정말 놀랍다. TV 볼 일이 뭐 그리 많겠냐만은 그래도 퇴근길, 혹은 일을 하면서 PC 옆에 두고 내가 원하는 드라마를 볼 수 있다면... 게다가 시간이 없어 보지 못하는 드라마의 경우 녹화까지 가능하다면... 얼마나 좋을까?

빌립 S5의 DMB는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도록 상당히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따르고 있다. 복잡한 설정 과정도 필요없다. 아예 셋업 메뉴가 없어 더 편리하다. 사실 DMB에서 셋팅이 뭐 필요할까? 내가 원하는 방송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면 그만이지. 아래 화면이 S5의 DMB 화면이다. 화면을 한번씩 터치 할 때마다 3가지 모드로 화면 크기가 달라진다.



*. 화면 크기에 따라 위의 3가지 모드가 지원된다.


S5의 DMB에 대해서는 아래 동영상을 보자. 참고로 S5 DMB이 수신 성능은 제법 우수했다. 지하철이나 시내 등 수신이 양호한 곳에서는 안테나를 뽑지 않아도 될 정도다. 안테나를 뽑으면 끊기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.







한편 S5에는 GPS를 이용한 내비게이션 기능이 제공되지만 TPEG는 제공되지 않는다. 이 경우 교통정보는 DMB를 통해 제공되는 것을 이용하면 편리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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